
25.11.28
신입 한달 차인데, 말이 수습기간이지 완전 정직원 급으로 업무를 몰아주고, 담당자가 되는게 맞아?
부모님도 그정도면 수습 3개월을 줄여달라고 하던지, 아니면 건의라도 해보라는데 사실 말이 쉽지 행동하기는 어렵잖아..
다른 직원분들도 수습인데, 하는 일이 많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일이 많으시고 봐줄 수가 없는 상황이야.. 약간 다들 수습인데 저렇게 일이 바쁜가? 하는 그런 안타까워 하는 느낌..
내가 생각해도 여기가 그렇게 좋은 곳은 아닌 것 같아서 일단 단기근로계약만 했으니까 수습만이라도 채워서 나갈까?
그래도 일을 했다는 증빙은 되니까, 아직 나이도 어려서 나중에 다른 곳 신입으로 취업준비해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.. 어떻게 하면 좋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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